처음부터 30년 후 자산을 정확히 맞히려 하기보다, 매월 얼마를 어떤 비율로 투자할지부터 정해보세요. 이 계산기는 입력한 조건이 유지될 때의 경로를 보여주는 도구입니다. 큰 숫자보다 입력 조건과 결과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먼저입니다.
1. 월 투자금은 지속할 수 있는 금액으로
상단의 월 투자금에 원 단위 금액을 입력하세요. 100만원은 1000000입니다. 숫자를 전부 지운 상태에서는 빈칸이 유지되고, 새 숫자를 입력하면 즉시 계산합니다. ± 버튼은 10만원 단위로 조절합니다. 생활비·비상자금·부채 상환 등은 이 도구가 별도로 판단하지 않으므로, 투자에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을 정해 입력해야 합니다.
예를 들어 월 100만원이면 1년 신규 투자 원금은 1,200만원입니다. 다만 상품 비중을 모두 0으로 둔 외부 설정을 가져오면 신규 매수가 배분되지 않습니다. 화면의 경고를 먼저 확인하세요.
2. 종목 선택과 비중 설정
나의 포트폴리오 카드의 종목 검색을 누르면 미국·한국 종목 디렉터리를 이름·티커·종목코드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 AAPL이나 삼성전자, 005930을 입력해보세요. 국가와 ETF 등 유형으로 좁히거나 전체 목록을 페이지별로 볼 수도 있습니다. 목록에서 고른 종목은 이름·코드만 연결되며 실제 시세·배당률·세율은 가져오지 않습니다. 새 종목의 배당·가격·배당 성장률과 세율은 0으로 시작하므로 아래 상품 설정에서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. 화면에 수집 시점과 출처를 표시하며 실시간 갱신이 아닙니다. 수록되지 않은 국가·신규 종목은 직접 입력 상품으로 추가하세요.
| 상품 | 비중 | 월 배분액 |
|---|---|---|
| S&P500 ETF | 60% | 600,000원 |
| SCHD | 20% | 200,000원 |
| 비트코인 현물 | 15% | 150,000원 |
| 현금성 자산 | 5% | 50,000원 |
한 종목의 비중을 조절하면 남는 비중을 나머지 종목에 비례 배분합니다. 화면의 입력칸, 슬라이더, ± 버튼이 같은 설정을 변경합니다. 새 종목은 0%로 추가되므로 비중을 올려야 월 투자금이 배분됩니다. 이 비율은 예시일 뿐 추천 자산 배분이 아닙니다.
3. 현재 보유액은 초기 자산
상품 설정의 현재 보유액 / 초기 투자금은 이미 보유하고 있다고 가정하는 평가금액입니다. 500만원을 보유하고 앞으로 월 20만원씩 추가한다면 초기 투자금은 5000000, 월 배분액은 200000원이 되도록 설정하세요. 같은 돈을 월 투자금에 다시 넣으면 원금이 중복됩니다.
아직 보유하지 않은 상품은 초기 투자금을 0원으로 두어도 됩니다. 이때 현재 예상 배당은 0원이며, 이후 적립식 투자로 만들어질 예상 배당은 장기 시뮬레이션에 나타납니다.
4. 결과는 세 가지로 나누어 읽기
투자자산은 보유 수량과 예상 가격으로 계산한 금액입니다. 미사용 현금은 재투자하지 않은 세후 배당과 별도 이자를 모은 금액입니다. 총자산은 이 둘을 합친 값입니다. 세후 배당 재투자액은 투자자산에 이미 반영되므로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.
5. 설정을 안전하게 보관하기
설정은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됩니다.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거나 다른 앱·기기를 사용하면 같은 설정이 없을 수 있습니다. 비교해두고 싶은 계획은 설정 내보내기로 파일을 내려받으세요. 불러오기는 현재 입력을 교체하므로 먼저 기존 계획을 내보내두는 것이 좋습니다. 파일에는 보유액 등 입력값이 들어 있으니 공유 전에 내용을 확인하세요.